컴퓨터 관련 소자본창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21일부터 3일간 영진전문대 백호관에서 열리는 '99 대구·경북 컴퓨터 창업 박람회'에 가면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구·경북 중소기업청과 영진전문대가 공동 주최하고 영진전문대 창업연구동아리 'TB & Partners'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전국 컴퓨터 관련 업체 35개가 참여해 컴퓨터 및 멀티미디어 관련 업계동향 및 각종 창업 아이템을 소개한다.
또 민커뮤니케이션과 홈라이커 등 지역 6개 유망 벤처기업들이 참여해 컴퓨터 관련 창업 정보, 지역내 창업 여건, 창업과정의 어려움, 해결방안 등 창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소상공인지원센터와 중소기업지원센터도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지원 및 절차, 자금지원 등에 대한 상담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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