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문서 한자·외국어 병기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8월부터는 한글로만 작성돼 온 정부 공문서에 필요한 경우 한자와 외국어를 병기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9월부터는 각급 행정기관의 관인(官印) 모양을 해당 기관장이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돼 현행 사각형 모양의 관인이 원형 또는 다각형으로 다양화될 전망이다.

정부는 27일 오전 세종로청사에서 김종필(金鍾泌) 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사무관리규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