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찬호 트레이드 안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LA 다저스가 최근 부진을 보이고 있는 박찬호를 트레이드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다저스의 관계자들은 29일(한국시간) 박찬호가 올시즌 기대 이하의 부진을 보이고 있지만 박찬호의 상품가치가 높기때문에 오는 1일로 되어있는 트레이드 시한까지 박을 트레이드 하지않을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들은 트레이드 시한을 앞두고 많은 구단들로부터 박찬호를 달라는 제의가 있다고 밝히고 그러나 박이 26살로 젊은 데다 메이저리그 전시즌 출전경험이 3년에 불과하고 투구속도가 시속 약 154㎞나 되는 등 아직 건재하기 때문에 트레이드 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다.

다저스의 데이비 존슨 감독은 "박찬호처럼 장래가 촉망한 투수를 포기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해 박을 방출할 계획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