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채소 및 과일값 하락등으로 농촌자금 사정이 나빠지면서 지방세 체납
액도 크게 증가하고있다. 상주지방 농가들은 그동안 농협등으로 부터 지원받은 영농자금도 바닥 난데다 여름 채소 과일값 등도 지난해 대비 평균 20%이상 내려 자금 사정이 크게 나쁜 실정이다. 이때문에 지난달 마감한 자동차세 재산세 등 체납액만 해도 무려 28억5천만원에 달해 시는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시는 20일1부터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자동차와 전화가입권 재산 등 압류 등 대책을 세우고 있어 주민과의 마찰마저 예상된다.
張永華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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