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지방세 체납 급증, 상주시 지난달 28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름 채소 및 과일값 하락등으로 농촌자금 사정이 나빠지면서 지방세 체납

액도 크게 증가하고있다. 상주지방 농가들은 그동안 농협등으로 부터 지원받은 영농자금도 바닥 난데다 여름 채소 과일값 등도 지난해 대비 평균 20%이상 내려 자금 사정이 크게 나쁜 실정이다. 이때문에 지난달 마감한 자동차세 재산세 등 체납액만 해도 무려 28억5천만원에 달해 시는 징수에 어려움을 겪고있다. 시는 20일1부터 지방세 체납자에 대한 자동차와 전화가입권 재산 등 압류 등 대책을 세우고 있어 주민과의 마찰마저 예상된다.

張永華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