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운전연수원과 협의, 신규택시 운전자 교육과정에 운전자의 현장 응급처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8월부터 '구조 및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키로 했다.대구시 운전연수원은 매월 200~300명씩 신규택시 운전자에게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해오고 있으나 8월부터는 심폐소생술 등 실습위주 교육을 병행하고 응급의학 전문의 및 응급구조사로 구성된 전문 강사진 소개 및 교육교재를 지원하고 차안에는 구급의료함을 비치, 대시민 서비스를 제고한다는 것. 이에 따라 택시운전자는 교육수료와 동시에 대구시장이 발급하는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수료증'을 교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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