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대 투신자살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오전 6시쯤 대구시 동구 입석동 제1아양교 난간에서 엄모(18.대구시 동구 율하동)씨가 다리 난간에 매달려 30여분 동안 투신 자살 소동을 벌이다 출동한 119구조대와 경찰이 설득 끝에 구조됐다.

이 소동으로 행인 100여명이 구경하러 몰리는 바람에 일대 차량교통이 큰 혼잡을 빚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