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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간부 부인 호화 차림으로 수해현장에 나타났다가 봉사 거부 당해. 경기도 간부 부인은 몽땅 힐러리(?).
◎...여당의원이 "내각제 연기는 대국민 사과해야 한다"고 고위층에 고언. 디오게네스가 대낮에 등불 들고 찾던 사람.
◎...수재민, 관재(官災)라며 집단항의하고 손해배상소송도 준비. 옛날로 치면 '사오정'정부에 대한 민란 격.
美 7월 '고용 충격'…예상 밖 2만3000명 감소
[속보]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장동혁, 황희 '버스하우스'에 "與 의원 자녀들부터 살아보면 어떨까?"
[속보]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폐버스를 청년주택으로" 제안한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
"이란 모즈타바 매우 위독…언제 사망해도 전혀 놀랍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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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 '쾅쾅'…20대 여성 현행범 체포"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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