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범추본 남측대표 5명 평양시 만경대 방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9통일대축전·제10차 범민족대회 남측추진본부(범추본) 대표 5명은 8일 김일성 주석의 생가가 있는 평양시 만경대를 방문했다.

지난 7일 평양에 도착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나창순 고문과 서원철 청년대표, 민주주의 민족통일전국연합(전국연합)의 이성우 부산연합 회장, 강형구 부대변인, 박기수 전북 노동자통일대 녹두집행위원장 등은 만경대에 도착해김 주석의 생가앞에 헌화했으며 기념사진 촬영 후 방명록에 글을 남겼다고 평양방송이 9일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