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중산층·서민 위한 정당 만들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9일 국민회의의 신당창당 추진과 관련,"중산층과 서민을 위한 정치기틀과 정당을 만들어야 한다"며"건전보수와 개혁세력들을 중심으로 한 이념과 정책을 창당준비위에서 준비토록 하라"고 말했다.

김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국민회의 간부 50여명과 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처음엔 자민련과 당을 같이 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으나 자민련 상황이 달라 더 이상 추진되지 않았다"며 따라서"국민회의를 중심으로 추진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대통령은 이어 "신당엔 젊은 세대, 능력과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을 영입해 세대와 남녀가 조화된 전국정당으로 과감히 새 출발해야 한다"며 "전국정당화를 위해 가능하면 정당명부제와 중선거구제가 이뤄지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