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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달린 모니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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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주위의 조명상태에 따라 화면의 밝기,색상 등을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모니터 '하이싱크(모델명 HiSync221U.사진)'를 개발,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이 제품은 장시간 작업에도 눈이 편안하도록 조명상태에 따라 밝기와 색상, 명암을 자동조절하는 알고리듬 디지털 아이(eye)를 채용, 그래픽 전문가나 컴퓨터 엔지니어 등 장시간 모니터 사용자들에게 주로 이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도트 피치 0.26mm, 해상도 1600×1200, 수평주파수 최대 115KHz로 고급 대형 모니터에 적합하도록 설계됐으며 USB(Universal Serial Bus) 포트를 장착, 최대 127개의 주변기기를 PC 본체에 연결하지 않고도 모니터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있다. 소비자가격은 184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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