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갓바위 계단 좌측통행 서로 오르내리기 편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번 일요일 오전에는 여섯살 난 아들과 함께 팔공산 갓바위를 오른다. 평소 등산을 좋아하고 아들이 몸이 좀 약해보여 다섯살때부터 갓바위를 가고있다.

그런데 갈때마다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모여, 오르는길은 늘 비좁고 질서가 없다 그래서 한가지 제안을 하고자한다.

우리가 너무나 잘알고 있는 '좌측통행'인것이다. 산을 오르다 보면 서로부딪히고 어떤때는 좌측통행을 하지않아 서로 기다리는 등 너무 불편해 짜증이 나는 경우가 많다.

전국 각지에서 많은사람들이 찾아오곤 하는데 좌측통행으로 저마다 소원을 성취할수 있도록 길을 열어 드리는것이 좋겠다는 생각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갓바위 입구에 '좌측통행 합시다'라는 조그마한 푯말을 만들어 두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든다.

김종화(대구시 서구 내당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