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무등에 발생하는 돌발 해충인 대벌레가 크게 번지고 있어 당국이 항공방제에 나서는 등 비상이 걸렸다.
상주지역에는 공성면 우하 신곡리, 모동면 상판 반계 정양 신흥리와 모서 내서등 300여㏊면적의 산림에 최근 대벌레가 발생해 번지고 있다.
상주시는 올해 첫 발생한 대벌레 방제를 위해 24일 하룻동안 산림청 헬기를 지원받아 디프수화제 살포등 항공방제를 실시했다.
대벌레는 알 상태로 월동한후 6월말쯤부터 성충으로 자라나 11월중순까지 생육하며 참나무잎 등을 마구 갉아 먹는 해충이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