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유실수 잇따라 베어져 주민 불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밭둑에 있는 감나무 대추나무가 주인 몰래 베어지고 있어 농민들이 불안해 하고 있다.

청도군 풍각면 송서리 황용준(72)씨는 "밭 울타리 주변에 심어진 10년생 감나무 대추나무 10여 그루가 지난 한달 사이 3차례에 걸쳐 베어졌다" 고 경찰에 신고.경찰은 베어진 나무들이 농로에서 불과 40, 50㎝밖에 떨어저 있지않아 경운기 등 차량통행이 불편한 관계로 마을에서 벴거나 원한 관계로 보고 조사중이다.

(청도)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