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불법제작 줄자 판매 문방구 주인 등 8명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무허가 업자가 제작한 줄자를 판매하던 문방구와 철물점이 경찰에 무더기 적발됐다.

안동경찰서는 31일 안동시 안흥동 김모(51)씨 등 문구점 업주 3명과 철물점 업주 5명 등 모두 8명을 계량 및 측정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95년부터 제작사와 품질보증 등이 표기되지 않은 무허가 휴대용 철제 줄자 300여개씩을 도매업자로 부터 납품받아 개당 1천500원씩에 판매해 온 혐의다.

權東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