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흥해앞바다 변사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6시20분쯤 포항시 북구 흥해읍 용한1동 방파제 앞바다에서 김영수(53·포항시 남구 연일읍)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사체를 인양한뒤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