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비행기에서도 자장면을 먹을 수 있다. 대한항공은 1일부터 서울을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기에서 어린이들에 대해 자장면을 기내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와함께 김(초)밥.오므라이스.닭고기 가슴살.사과 크레프.샌드위치 롤.스크램블 에그 등도 기존 메뉴에 추가, 제공한다는 것.
12세 이하 어린이를 동반한 경우 항공편 예약이나 출발 하루 전날 원하는 메뉴를 주문하면 해당 음식을 기내식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대한항공은 비빔밥을 기내식으로 개발, 세계 기내식 대상인 '머큐리상'을 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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