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출장마사지 윤락 업주등 9명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일 출장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성들을 고용, 윤락행위를 시킨 혐의(윤락행위방지법 위반)로 손모(28·대구시 남구 봉덕동)씨 등 출장마사지 업주 3명과 강모(27·여·대구시 남구 봉덕동)씨 등 여성안마사와 연락책 등 9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달 초부터 대구시 남구 봉덕3동 가정집에 출장마사지 사무실을 차려놓고 전화주문에 따라 여성들을 보내 마사지 대금 6만원중 3만원을 받는 수법으로 1천600만원을 챙긴 혐의다.

경찰은 손씨에 대해 이날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업주들과 고용 여성들도 조사를 계속해 불법이 드러나는 대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