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韓美日 정상회담서 대북 공동성명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 미국, 일본은 오는 12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예정된 3개국 정상회담에서 대북 관계에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한다는 방침을굳혔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4일 일본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 보도했다.

3국 정상은 오는 7일부터 베를린에서 재개되는 북미 회담에서 북한측이 미사일재발사중지 등 전향적인 대응을 보일 경우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과의 관계를 개선할 용의가 있다는 점을 시사하는 내용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요미우리는 이날 김종필(金鍾泌)총리가 회견을 통해 "북한이 대포동 재발사를 강행할 경우 한,미,일 3개국이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안정을 저해하는 도발행위를 범한 사실에 대가를 치르도록 하지않으면 안된다"고 말한것으로 보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