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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위성3호 발사 하루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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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전 7시34분(이하 한국시간)발사예정이던 무궁화위성 3호가 위성체 내부의 컴퓨터 이상으로 발사가 하루 연기됐다.

발사체 제작사인 아리안스페이스의 장 마리 뤼통 사장은 "한국통신과 아리안스페이스, 록히드마틴 3사 협의를 통해 발사연기를 결정, 5일 오전 7시34분에서 9시48분사이에 발사를 재시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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