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무궁화 위성3호 발사 하루 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전 7시34분(이하 한국시간)발사예정이던 무궁화위성 3호가 위성체 내부의 컴퓨터 이상으로 발사가 하루 연기됐다.

발사체 제작사인 아리안스페이스의 장 마리 뤼통 사장은 "한국통신과 아리안스페이스, 록히드마틴 3사 협의를 통해 발사연기를 결정, 5일 오전 7시34분에서 9시48분사이에 발사를 재시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