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합방송법안 표류에 무궁화3호위성은 돈만 쓰고 우주미아 신세. '국회의원들을 우주로 출장보내 보시지'-통신업계.

○…이회창총재 세풍 사과, 검찰 오늘 수사결과 발표. 모양새는 마무리 같은데 글쎄, 삼세판 사과할 일 안생길까요.

○…김정길수석 부인 이은혜씨 "옷로비 의혹 부끄럽다"며 낙향 뜻 밝혀. 이 말 듣고 부끄러운줄 아는 정치인 과연 몇명 될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