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보리재배 집산지인 경주지역이 2000년 보리생산 계획면적을 대대적으로 확대 추진 하면서 생산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경주시는 금년 가을에 파종하는 2000년 보리생산 계획면적을 전년대비 138%가 증가한 1천392ha에 생산량 2만5천석을 목표로 각읍면동에 보리확대 재배 시책을 시달했다.
시는 생산의욕 고취와 농가부담 경감을 위해 300평당 5천550원씩 종자대를 지원하고 농가마다 보리 1필지 더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보리는 농협과 계약재배로 전량수매 되며 300평당 농가소득이 1모작은 63만5천원. 2모작은 76만6천원정도다.
朴埈賢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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