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이로]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 피습…손에 경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이 6일 오전 북부 항구도시 포트사이드를 방문중 한 괴한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손에 경상을 입었다고 이집트 정부가 발표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30분께(현지시간) 포트사이드 신항구 개항식에 참석하러 가던 중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다 예리한 흉기를 지닌 한 이집트 남자로부터 공격을 받았으며 손에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정부성명은 밝혔다.

엘 사예드 후세인 솔리만(40)으로 알려진 이 남자는 무바라크 대통령이 탄 승용차로 돌진, 열린 문으로 군중들에게 손을 흔들던 무바라크 대통령을 공격해 손에 부상을 입혔으나 경호원들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됐다.

한편 이집트 내무부는 호스니 무바라크 이집트 대통령을 공격하다 사살된 범인이 회교조직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