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세계에서 디즈니 만화영화를 보지 않은 문명인이 있을까. '신데렐라'에서 '인어공주''라이언 킹'을 거쳐 '포카혼타스'까지. 월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은 이제 전세계 아이들의 '성전'(聖典)이 되고 있다.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 감동적인 스토리, 깔끔한 유머, 외우기 쉬운 노래들… 이 뿐 아니다. 테마 파크, 음반, 게임, 이벤트, 공연, 미술, 디자인 등 월트 디즈니는 그 자체가 이미 거대한 '제국'이 되고 있다. 디즈니의 모든 것과 만화영화, 테마 파크가 탄생하기까지의 뒷얘기를 담았다. (데이비드 코에닉 지음, 서민수 옮김, 현대미디어 펴냄, 416쪽, 1만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