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그리스 최악의 强震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오후 2시56분쯤(현지시각) 그리스 수도 아테네에서 200년만에 최악의 강진(리히터 규모 5.9)이 발생, 최소한 30명이 숨지고 50명이 부상했으며, 100여명이 건물 잔해속에 묻힌 가운데 시민들이 무너진 건물의 잔해를 치우며 인명구조에 나서고 있다.

(아테네AP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