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상 음주운항 선장 첫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 해양경찰서는 7일 술을 마신채 입항하다 군 경비정을 들이받은 혐의(해상교통안전법위반)로 연안연승어선 선장 임모(38)씨를 구속했다.

임씨는 조업중 고기가 잡히지 않자 홧김에 소주를 마시고 부산항으로 입항하다 계류중인 해군 경비정을 들이받아 선체를 파손시킨 혐의를 받고 있으며 임씨의 혈중 알콜농도는 0.295%로 나타났다.

임씨는 지난 97년 12월 해상교통안전법 제8조 주취중 조타기 조작금지 조항 신설이후 처음 구속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