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창립한 사단법인 환경개발센터가 발전적으로 재창립된 환경정의시민연대가 7일 출범했다.
이 단체는 원경선 경실련 환경개발센터 이사장이 이사장을 맡고 공동의장으로 황산성 전 환경부 장관, 김상원 전 대법관, 이정전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 유재현 전 경실련 사무총장 등이 참여했다.
서왕진 환경정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생명물 살리기 운동 △국민환경신탁운동 △토지정의실천운동 △환경정의포럼 △에너지수요관리운동 등 5대프로그램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