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장권.승차권 등 전산관리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세청은 자영업자 과세정상화 방안의 하나로 입장권, 승차권, 승선권 등 소액 비정규영수증을 전산발매시스템으로 관리, 해당업소의 수입금액 자료를 투명하게 확보하는 방안을 이달부터 본격 추진키로 했다.

7일 국세청이 발표한 '비정규영수증 전산발매 관리계획'에 따르면 영화관, 스포츠.레저시설, 고속.시외버스, 여객선 터미널 등의 매표상황을 온라인으로 관리하는 전산발매시스템 가입대상은 전국적으로 모두 1천600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