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우터널 통행료 정지 가처분신청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행정부(부장판사 황영목)는 8일 대구시 북구 강북(칠곡)지역아파트 회장단 연합회 고문 이명규(39)씨 등 4명이 대구시청을 상대로 낸 국우터널 통행료징수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원고의 신청을 기각한다"고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통행료 징수정지 가처분을 받아들여야 할만한 소명자료 등이 부족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 법원의 결정에 대해 이씨 등은 "상급법원에 항고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