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우터널 통행료 정지 가처분신청 기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법 행정부(부장판사 황영목)는 8일 대구시 북구 강북(칠곡)지역아파트 회장단 연합회 고문 이명규(39)씨 등 4명이 대구시청을 상대로 낸 국우터널 통행료징수 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원고의 신청을 기각한다"고 결정했다.

재판부는 결정문에서 "통행료 징수정지 가처분을 받아들여야 할만한 소명자료 등이 부족해 이같이 결정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 법원의 결정에 대해 이씨 등은 "상급법원에 항고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