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李會昌) 총재가 민주산악회(민산) 재건을 주도하는 김명윤(金命潤) 의원 등 3명의 당직을 박탈, 양측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기택(李基澤) 전 총재권한대행은 10일 한나라당과 민산이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전 대행은 이날 SBS 라디오의 시사프로그램인 '안녕하십니까 봉두환입니다'와 가진 전화 인터뷰에서 "민산이 '반DJP(김대중-김종필) 투쟁'을 선언하고 나선 만큼 한나라당은 우군으로서 민산과 힘을 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