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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 재단배 체조대회 오늘부터 이틀간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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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체조꿈나무들의 제전인 제15회 포철교육재단 이사장배 전국 초·중학교 체조대회가 포철교육재단 체조전용경기장에서 각시도 선발 43개팀 선수265명이 참가한 가운데 16일부터 이틀간 열전에 들어갔다.

지난 94년 히로시마 아시아 선수권대회서 안마부문 금메달을 땄던 이장형선수등 우수한 인재를 배출한 이 대회는 포철교육재단이 출전선수 전원에게 숙박비와 교통비등 전경비를 부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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