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예루살렘의 '성경 동물원'에서 희귀 독수리 수컷 두마리가 같이 둥지를 틀고 서로 교배를 할 뿐만 아니라 알을 부화하고 새끼를 잘 기르고 있어 동물세계에도 동성애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고.
CNN 방송에 따르면 이들 동성애 독수리에게 인공알을 넣어주자 알을 품고 부화시킨뒤 새끼를 잘 기르고 있다고 동물원 사육자들이 말했다.
희귀동물인 이들 그리핀 독수리는 새끼 두마리를 어미나 다른 암수 못지 않게 잘 길러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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