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美 나이키社 박지은에 눈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타이거 우즈와 스폰서 계약을 맺고 있는 세계적 스포츠용품 업체인 미국의 나이키사(社)가 박지은(20.사진)에게도 눈독을 들이고 있다.

박지은 측근의 한 관계자는 20일 "나이키가 99세이프웨이 클래식에 출전하기 위해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오는 박지은에게 본사를 방문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포틀랜드는 바로 나이키 본사의 소재지.

나이키가 이번에 박지은을 본사에 초청, 구체적으로 스폰서계약에 대한 의견을 나누게 될 것인지는 아직 미지수지만 기량과 미모에서 '상품성'을 갖고 있는 박지은에게 관심을 갖고 있음은 확인시킨 셈이다.

박지은은 지난 6월 프로로 전향, 퓨처스투어에서 상금왕을 차지하며 내년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풀시드를 따냈다.

이후 박지은은 미국의 3대 자동차메이커인 포드와 석유화학업체 셸로부터 거액의 스폰서계약을 제안받은 상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