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속 사귀자" 요구 여자친구 30시간 감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부경찰서는 28일 헤어지자는 여자친구를 여관방에 가둔 혐의(체포감금)로 김모(20·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년전부터 사귀던 김모(22·여)씨가 최근 자신과 헤어지자고 하자 지난 26일 오후 2시쯤 대구시 동구 신천4동 고속버스터미널 앞으로 김씨를 불러내 함께 술을 마신 뒤 술취한 김씨를 경산시 삼북동 ㅎ여관에 끌고가 계속 사귈 것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하는등 30여시간 동안 감금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