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부파이낸스 투자자 원금 손실 클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신고가 5천억원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는 삼부파이낸스 법인 예금통장의 잔고가 50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투자자들의 심각한 피해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9일 삼부파이낸스 투자자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삼부파이낸스 투자자협의회(삼투협) 집행부가 삼부파이낸스 임직원 비상대책위원회측에 회사의 입출금 통장 일체를 요구, 회사가 관리하고 있는 모두 72개의 각종 예금통장을 확인했으나 예금잔고의 합계액이 50억원에 불과했다는 것이다.

현재 삼부파이낸스의 투자자는 1만2천여명에 수신고는 5천여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 이상의 회사재산이 확보되지 않을 경우 투자자들은 투자원금의 1%내외밖에 건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 큰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북한의 무인기 침투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이 보유한 기종이 아니다'라고 반박하며 사실 자체를 부인했다. 북한은 한국이 ...
대구시와 경북대의 지원으로 대구 청년들이 'CES 2026'을 방문해 신기술 적용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및 취업 준비에 대한 ...
10일 오후 3시 15분경 경북 의성군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면서, 의성군은 즉각 대응 2단계를 발령...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