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누드영화 상영 전용관 허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면 누드 영화를 상영하는 성인전용 등급외 전용관이 빠르면 내년 7월부터 허용될 전망이다.

그러나 직접 성행위를 묘사한 미국의 X-등급 같은 포르노 영화는 여전히 상영이 금지된다.

박지원 문화관광부 장관은 29일 문화부에 대한 국회 문화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영화의 완전등급제를 실시할 의향이 없느냐는 국민회의 신기남 의원의 질의에 대한 답변에서 등급외 전용관 허용방침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