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금협약 지켜라 포항공대 노조 농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공대직원노조 간부 10여명은 29일 밤부터 포항공대 후문 조각공원에 텐트를 치고 '임금협약서 이행 촉구 및 9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철야농성에 들어갔다.노조측은 "대학당국이 98년 임금 협약을 지키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올해 5월부터 시작한 임금 및 보충교섭에서 대부분 노조의 요구안에 대해 수용불가를 주장하며 무성의로 일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지난 17일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89%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 했었다.

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