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사이버 봉이 김선달 국가라는 국제적 망신을 당하고 있다"(국민회의 남궁 진(南宮 鎭) 의원, 산업자원위의 특허청 감사에서)
▶"문화재 보수에 육송을 써야 민족정기가 되살아난다면 산림이 아닌 더 큰 것을 잃어도 될 것이나 문화재 보수에 사용된 육송과 민족정기는 반드시 인과관계가 있는 것은 아니다"(국민회의 정동채(鄭東采) 의원, 문화관광위의 문화재청 감사에서
▶"(한나라당 김영선 의원이) 간사가 되더니 암호랑이에서 암양이 돼 버렸다"(자민련 이인구(李麟求) 의원, 정무위의 국가보훈처 감사에 들어가면서)
▶"대한민국 동쪽 끝 독도는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인 만큼 (새천년행사를 위해) 국가로서 자존의 횃불을 켜는 채화 장소는 독도가 돼야 한다" (한나라당 윤한도(尹漢道) 의원, 농해수위의 해양수산부 감사에서)
▶"(시민단체들이) 의원에게 점수를 매겨 발표하는 것은 지역구를 가지고 있는 의원에게는 사형선고이다" (국민회의 김인곤(金仁坤) 의원, 보건복지위의 국민연금관리공단 감사에서)
▶"동료 의원 이외에는 전혀 미안한 것도, 죄송한 것도, 잘못된 것도 없다" (자민련 지대섭(池大燮) 의원, 재경위의 조달청 감사에서 전날 광주지방국세청 감사후의 '호화여흥 물의에 대해)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