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인 복지 증진 최선" 金대통령 담화문 발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0월 경로의 달과 노인의 날(2일)을 맞아 1일 '세계노인의 해 담화문을 발표하고 "우리나라 노인들은 대부분 청·장년기에 자기자신을 위한 먹을 것, 입을 것을 희생하고 국가와 가정을 위해 몸바쳐 봉사한 분들"이라며 "노인문제 해결을 위해 청·장년층과 노인들이 서로이해하고 마음을 합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정부는 '21세기 고령사회를 대비한 노인보건복지 중장기 발전계획을 세워 노인복지의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 노인복지회관과 경로당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각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재가(在家) 복지시설도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