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 주니어육상 한국 첫날 노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8회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 첫날 노메달에 그치는 최악의 부진을 보였다.

한국은 30일 밤 싱가포르경기장에서 개막된 대회 각 종목에서 국가대표 조준호(수원시청)만 남자 100m 결승에 올랐을 뿐 나머지 출전선수 8명은 자기기록도 내지못하고 탈락했다고 알려왔다.

한국은 2년전 7회 방콕대회에서 금 4, 은 4, 동 3개로 중국(금 25), 일본(금 5), 타이완(금 4)에 이어 종합 4위에 올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