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 휘두른 2명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남부경찰서는 2일 후배들에게 손찌검을 했다는 이유로 쇠파이프로 선배를 때려 중태에 빠뜨린 오모(39.포항시 남구 오천읍) 서모(49.포항시 남구 오천읍)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일 오전8시30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세계리 김모(42)씨 집 마당에서 김씨가 오씨 등 후배들에게 손찌검을 하는 등 마구 대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쇠파이프로 김씨를 때려 중상을 입혔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