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남부경찰서는 2일 후배들에게 손찌검을 했다는 이유로 쇠파이프로 선배를 때려 중태에 빠뜨린 오모(39.포항시 남구 오천읍) 서모(49.포항시 남구 오천읍)씨 등 2명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일 오전8시30분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 세계리 김모(42)씨 집 마당에서 김씨가 오씨 등 후배들에게 손찌검을 하는 등 마구 대한다는 이유로 그곳에 있던 쇠파이프로 김씨를 때려 중상을 입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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