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방 등 돌며 소개비 사기 15차례 1억6천만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경찰서는 7일 다방 등지에서 종업원을 소개해 준다며 업주를 속여 소개비만 받아 챙긴 이모(38·합천군 합천읍)씨를 사기 및 직업안정법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 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1월 진주시 신원동에 직업소개소를 개설한 후 ㄱ다방 주인 윤모(45)씨에게 자신의 소개소에 대기중인 종업원을 보내주겠다며 속인 뒤 종업원에 지불할 선금과 소개비 명목으로 1천60여만원을 받는 등 지금까지 진주·거창 등지의 다방업주를 상대로 15회에 걸쳐 1억6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