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통신구에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새벽 4시17분께 서울 용산구 한강로1가 지하철 6호선 삼각지역 공사장 부근 지하통신구에서 원인모를 불이 나 통신케이블이 소실되는 바람에 용산구 남영동, 이태원동, 한남동 일대 2만여 가구의 전화통화가 끊겼다.

또 용산경찰서 관내 파출소 13곳과 검문소 3곳, 교통초소 2곳의 경찰 경비전화, 국방부 청사와 외부를 잇는 일반 전화회선도 불통됐다.

불이 난 곳은 6호선 지하철 공사장 지하 약 7m 지점으로 공사장을 통과하는 지름 77㎜짜리 대형 통신케이블 25가닥이 20m가량 불에 탔으며 검은 연기가 복공판사이로 새어나와 삼각지 일대를 통과하는 차량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