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수업거부 3일째를 맞고 있는 경북대 치대 등 전국 11개 치대 재학생 5천여명은 14일 오후3시 서울대 치대 노천강당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치과전문의제 공동논의기구 발족'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학생들은 또 15일 오전 과천 정부 종합청사 앞에서 치협이 마련한 '치과전문의제 단일안'에 대한 복지부의 입장표명을 촉구한 뒤 서울시내에서 거리집회를 열기로 했다.
'올바른 치과전문의제 시행을 위한 경북대 치대학생특별위원회(위원장 강민구.22)'소속 학생 400여명은 이들 행사에 참석키 위해 14일 오전 상경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저질들에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 투표하셨나요"
추경호 "시민께 감사, 대구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당선 소감
'달성' 이진숙 67.47% '우세'…민주당 박형룡 크게 앞서
김부겸 "저 개인의 패배…변화 열망하는 시민의 패배 아냐"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