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술취해 차량 10대 파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경찰서는 18일 강신철(26.문경시 신기동 ㄷ 카센터 주인)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강씨는 17일 밤10시30분쯤 문경시 점촌동 문경우체국 앞 길에서 술에 취한 상태에서 도로변에 세워 둔 경북1드 3735호 티코 승용차(소유자 박정호.37) 등 승용차 10대의 백미러와 트렁크 등을 발로 차는 등으로 파손시킨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