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동국 결승골, 바레인 격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적지에서 바레인을 이겨 시드니올림픽 본선행에 파란불을 켰다.

한국올림픽축구팀은 18일 새벽(한국시간) 바레인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시드니올림픽 아시아지역 B조예선 2차전 원정경기에서 후반 8분 이동국(포항)의 결승골로 복병 바레인을 1대0으로 꺾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3일 중국전(1대0)에 이어 2연승(승점6)을 마크, 중국(1승1패, 승점3), 바레인(2패)을 제치고 조 선두로 나섰다.

한국은 29일 중국원정경기만 승리하면 올림픽 4회연속 본선진출을 확정짓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