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5대 갯벌중 하나-환경스페셜-갯벌, 사람을 살리다(KBS1 밤10시15분)

세계 5대 갯벌 중의 하나로 물이 빠지면 최대 1천800만평이나 형성되는 강화도갯벌은 멸종 위기에 놓인 철새들의 마지막 보금자리다. 매립계획, 발전소 건립 등 갯벌을 포기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눈 앞의 이익을 거부하고 자연과 인간이 서로 돕는 미래를 설계하는 강화도 주민들의 그린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영후 단원들과 마찰-크리스탈(TBC 밤9시55분)

첫 출근날, 영후는 연습을 빨리 끝내자는 단원들과 마찰을 일으키고 회식자리가 있다는 사실을 전하러 온 은혜와 말다툼까지 한다. 그 모습을 본 수아는 영후 체면을 위해서라도 함부로 반말을 하지 말라고 충고해 은혜의 자존심을 건드린다.

■장여사 딸과 술마셔-하나뿐인 당신(MBC 오후8시25분)

양동에게 붙들려 엉망이 되도록 두들겨 맞은 훈제는 꼭 돈을 갚을테니 어머니에게만은 알리지 말아달라고 사정한다. 맥주를 사들고 들어온 유정에게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었느냐고 물은 장여사는 자신도 흥산댁 때문에 마음이 상해 술을 마셔야 겠다며 딸과 함께 술잔을 기울인다.

■동막네 전 남편 출현-대추나무 사랑걸렸네(KBS1 오후7시30분)

기봉은 마을로 돌아오는 길에 동막네를 찾는 낯선 사나이를 만나 뭔가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는다. 그 남자는 바로 동막네의 전 남편 강두만. 동막네는 노름벽이 있는 강두만이 갑자기 나타나자 기겁을 한다. 그동안 동막네를 좋아했던 기봉은 두만이 동막네와 다시 살기 위해 왔다는 소리를 듣고 실망하고.

■'햇볕정책'세계의 입장-세상보기-문정인의 1999, 햇볕정책론(EBS 오후7시20분)

세계는 우리의 햇볕정책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한반도 긴장 완화는 남·북, 그리고 국제 환경의 삼박자가 맞아야 실효를 거둘 수 있다. 우리나라의 햇볕정책은 미국내 공화·민주 양당의 이해관계와 어떻게 맞물려 있으며, 일본과는 어떤 관련이 있는지, 중국과 러시아는 이를 왜 지지하는지 알아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퇴근 후 교사의 SNS 프로필 사진을 문제 삼아 삭제를 요구한 학부모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이들은 국민신문고 민원 언급까지 하면서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도가 최고조에 달하며, 180명이 넘는 한국 선원이 이곳에 발 묶여 불안감을 호소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