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아그라 병·의원서도 판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화이자는 발기부전치료제인 비아그라를 전국병원으로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종합병원과 개인병원 등 전국의 의료기관으로 비아그라의 납품이 시작됐다"면서 "내과나 가정의학과, 비뇨기과, 정신과 등 모든 곳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특히 의사진단서를 첨부해 하루 2알, 월 8알 이하만 살 수 있는 약국과 달리 병원의 경우, 의사가 '환자의 심혈관에 이상이 없다'는 판단에 근거해 원칙적으로 수량 제한없이 비아그라를 판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발기부전 환자들에게는 약국에 비해 평소 다니던 병원에서 비아그라를 구입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