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최상용)이 선정한 '중소기업 현장 산업기술인' 증서 수여식이 3일 오전 영천문화원에서 열렸다.
(주)화신 정동술 (주)신영금속 김재덕씨 등 경북도내 7개 업체 20명이 이날 산업기술인으로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기능대 등 대학 입학시 가산점과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소속 사업장엔 3년간 정기 근로감독 면제와 각종 시설자금을 지원해 준다. 산업기술인은 중소기업체에 근무하는 30세 미만의 현장근로자중 기술력이 뛰어난 사람을 선정 육성하는 제도로 지난 97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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