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女역도 '높은 벽'실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여자역도선수권

한국여자역도가 내년 시드니올림픽 출전권을 2장밖에 확보하지 못했다.

한국은 28일(한국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제13회 세계여자역도선수권대회 마지막날 무제한급 경기에서 문경애(한국체대)가 용상 한국타이기록을 세웠으나 종합 6위에 그쳤다.

또 같은 체급에 출전한 김동옥(포항수산고)도 종합 13위에 머물렀다.

김순희 혼자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따낸 한국은 이로써 스페인과 우크라이나와 함께 시드니행 티켓을 2장만 받게 됐다.

세계 여자역도를 휩쓸고 있는 중국은 이날도 딩메이유안이 용상과 합계에서 세계신기록 2개를 갈아치우며 우승하는 등 금메달 9개를 쓸어담아 종합우승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