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큰판매소 전문털이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2일 버스승차권 판매소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온 혐의(특수절도)로 정모(24·대구시 북구 검단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4일 밤 대구시 중구 남산동 한 버스승차권 판매소에 침입, 현금 19만원, 승차권 1천200개, 공중전화카드 100개 등 134만여원 상당의 금품을 터는 등 버스승차권 판매소를 대상으로 5차례에 걸쳐 8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국무총리 인선을 놓고 막판 검토를 진행 중이며, 정성호 법무부 장관,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
홈플러스가 지난달 영업을 잠정 중단한 37개 지점을 폐점하기로 결정하며 일부 직원에 대해 희망퇴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이로 인해 3,500여...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 송파구와 강남구, 광진구의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이 투표하지 못하거나 장시간 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